레인보우가 온라인 자체 방송국을 운영한다.
레인보우는 2월 중순으로 예정된 컴백 활동 중 공식 유튜브 채널을 온라인 자체 방송국 체재로 재정비하고, 운영에 들어간다. 이 채널은 '레인보우 生쇼!'라는 이름으로, 레인보우의 활동 모습을 담은 20~30개의 비공개 영상들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채널은 레인보우가 약 1년 8개월이라는 긴 공백기 후 컴백하는 만큼 대중들에게 숨겨진 레인보우의 모습을 아낌없이 보여주자는 의도로 개설됐다. 앞으로 셀프카메라,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 등 수십 개의 비공개 영상들이 이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이에 앞서 31일 오전에는 멤버 재경이 직접 사설 방송채널 시작을 알리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오픈영상이 채널을 통해 선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재경이 독특한 자세로 손뼉 슬레이트를 치며 운영시작을 알리는 모습과 채널 로고가 함께 공개돼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레인보우는 약 1년 8개월 만에 국내 컴백을 앞두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