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기업들이 IT시장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하드웨어 경쟁력이 창업시장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PC방 창업에도 적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새롭게 국내 PC방 프렌차이즈 산업을 주도하고 하고 있는'맥스피드'(대표이사 김덕진) 은 PC사양 업그레이드를 비롯해 청결한 공간, 차별화된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다양한 고객층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맥스피드(www.maxspeedpc.co.kr)는 11년전 창업을 시작해 직접 오픈, 경영한 성공적인 경험을 토대로 'PC방은 PC방 다워야 한다'는 단순명쾌한 해답을 가지고 지금까지 가맹점들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프랜차이즈 업체의 대부분은 가맹점을 늘리는데에만 신경을 쓰고있는 반면에 맥스피드는 가맹점 개설후에 더욱더 많은 운영관리를 통해 가맹점주들의 매출상승에 기여할 수 있도록 김대표를 필두로 모든 직원들이 힘을 쏟고 있다. 이 결과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평균 가동률 50%이상이라는 결과를 창출하는 업적을 이루고 있다. 또 맥스피드는 점주인턴제 실시를 통해 예비점주의 사전교육과 해당업체의 허와 실을 파악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를통해 예비점주들은 창업전 사전교육과 노하우를 전수 받을수 있으며 이는 바로 창업성공이라는 결과로 이루어 지는 척도이며 본사와 가맹점간의 갑과을의 관계가 아닌 동반자이자 파트너라는 의미의 맥스피드만의 감동 경영철학 방침이다.
김덕진 대표는 "맥스피드는 청결한 환경과 친절한 서비스를 기본으로 철저한 고객 위주의 경영을 실현하고 있다"며 "점주 우선의 프렌차이즈 경영 기법을 통해 기존 PC방 프렌차이즈와는 전혀 다른 PC방 프렌차이즈 산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대형게임 출시 업체와의 제휴를 통한 혜택제공,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는 지속적인 이벤트 실시 등도 고객몰이의 경쟁력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는 PC방이 단순히 게임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하나의 휴식공간이라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스마트폰에서는 볼 수 없는 높은 사양의 PC방 게임 출시 등으로 인해 오히려 더욱 많은 고객들을 PC방으로 불러모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김 대표는"스마트폰이 대중화 되고 있지만 PC게임과 스마트폰 게임의 유저층이 다르기 때문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실제로 멀티 플레이를 위주로 하는 높은 사양의 PC게임은 그 유저층이 확실하기 때문에 많은 인원이 모여 PC방에서 게임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대표는 "창업을 결심할 때 반드시 생각하여야 할것은 창업의 목적은 안정적인 수익창출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예비창업주에게 당부하였으며 "맥스피드는 창업후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가맹점주들의 수익창출에 최선을 다할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글로벌경제팀 chodong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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