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유진의 파격적인 앞트임 드레스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스타오디션-위대한 탄생3'에서 MC 유진은 살구색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단아한 듯하면서도 가슴 앞부분이 트인 과감한 노출로 섹시한 매력을 선보인 유진은 드레스와 어울리는 핑크빛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로 여신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날 유진은 발군의 진행실력을 보였다. 참가자 박수진의 무대에서 음향사고가 나자 유진은 당황하지 않고 "잠시 음향사고가 있었다. 박수진의 무대를 다시 처음부터 보도록 하겠다. 죄송하다"며 상황 설명을 했다. 이어 무대가 끝난 후 "생방송이다 보니 예기치 못한 사고가 있었다. 시청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한다"며 침착하게 대처했다.
한편 이날 '위대한 탄생3' 두 번째 생방송 경연에는 박우철, 박수진, 이형은, 한기란, 한동근, 나경원, 오병길, 정진철 등 총 12명의 치열한 접전 끝에 양성애, 성현주, 소울슈프림, 남주희가 탈락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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