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앨리스' 후속 SBS 새 주말극 '돈의 화신'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지난 3일 방송한 '돈의 화신'은 전국 시청률 9.2%(이하 닐슨코리아)를 기록했다. 이는 2일 첫방송 9.7%보다. 0.5%포인트 하락한 수치.
이날 '돈의 화신'은 이강석(박지빈)이 어머니(박순천)의 누명을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결국 누명을 쓰고 빈털터리가 돼 기억상실증에 걸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강지환 황정음이 주연을 맡은 '돈의 화신'은 '자이언트'의 장영철 정경순 작가와 유인식 PD가 의기투합해 관심을 모은 작품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백년의 유산'은 20.4%로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갔고 KBS1 '대왕의 꿈'은 11.9%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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