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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보다 본격적인 국내 카메라 시장 저변 확대를 위해 고객들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으로 이번 신촌점 및 수원점 서비스 센터를 추가 오픈하게 됐다. 두 센터는 모두 2월부터 정식 운영되며 X 시리즈와 파인픽스 제품 모두 서비스 받을 수 있다. 평일은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수원점은 평일의 경우 1시간 연장된 저녁 7시까지 방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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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관계자는 "후지필름의 카메라를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 센터를 추가로 오픈하게 되었다"며 "후지필름은 앞으로도 고객들의 신뢰 및 편의를 강화할 수 있는 소비자 접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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