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기란은 생방송 무대의 문턱에서 탈락의 아픔을 겪은 뒤 멘토의 구제에 의해 생방송에 진출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하지만 지난 첫 무대에서는 첫 순서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사와 잘 맞는 퍼포먼스로 부활했고 두 번째 생방송 무대에서는 휘트니 휴스턴의 노래로 가창력을 폭발시키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Advertisement
이번 시즌 초반부터 여성 참가자들이 돋보이는 활약을 펼친 가운데, '위탄'에서 첫 여성 우승자가 탄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오는 8일 세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한기란, 박수진은 각각 이형은, 박우철과 경쟁을 펼치며, 한동근과 오병길은 나경원, 정진철과 톱4의 자리를 놓고 맞붙게 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창열, 일본서 입국거부 당했다..‘독도 홍보 활동’ 영향 있었나 -
‘지소연♥’ 송재희, 운전대에 손 떼고 도로 주행..FSD 기능 놀랍네 -
♥라도와 결혼 앞둔 에이핑크 윤보미, 콘서트 중 울먹…"웃긴 말로 해달라" -
'박명수♥' 한수민 "시댁과 연 끊어라" 설 연휴 웃픈 '3kg 감량' 비법 -
'박성광♥' 이솔이, 암도 이겨냈는데...'계절성 우울증' 심경 고백 "빨리 봄" -
'박나래 썸 끝난' 양세형, 이상형 박소영과 러닝데이트 인정♥ "네번째 만남도 OK" -
이효리 “가만히 있는 게 제일 어려워”…요가로 찾은 삶의 균형 -
'청순돌' 에이핑크, 15주년에 보이그룹 됐다…콘서트서 동방신기 커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심판 이리 와봐!' 정녕 메시 맞아? 손흥민 완패 후 대폭발, 수아레스가 말려도 심판한테 직행 '이례적 분노' 화제
- 2.'18점 차 대패' 한화, 예방주사 제대로 맞았다…에르난데스 152㎞ 호투는 위안거리 [오키나와 현장]
- 3."저, 정말 교체인가요!" '스마일 보이' 손흥민 이례적 분노 폭발…더 뛰고 싶었던 SON, 교체 표시에 '아쉬움 표출'
- 4.대만 WBC 대표팀 상대, 155km를 찍어버렸다...학폭은 학폭, 능력치는 진짜 '역대급'이다
- 5.연속 8득점이라니? 싱겁게 끝난 '미리보는 챔프전', 대한항공 셧아웃 압승 → 선두 복귀…현대캐피탈 4연승 저지 [인천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