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가수' 싸이의 첫 미국 광고 진출작이 제 47회 슈퍼볼 첫 경기에서 공개됐다.
싸이는 미국 견과류 브랜드 원더풀 피스타치오의 '겟 크랙킨 (Get Crackin')' 광고 캠페인에 참여했다. 광고에서 싸이는 녹색 정장을 차려입고 전 세계를 휩쓴 '말춤'을 선보이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재미있게 쪼개먹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광고에서 싸이는 피스타치오 탈을 뒤집어 쓴 이들과 함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 속 장면을 코믹하게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싸이가 출연한 슈퍼볼 광고는 200여 개의 국가에서 약 1억 명의 전 세계인들이 지켜보는 '지상 최대의 쇼'라 불리는 슈퍼볼 첫 경기에서 방영됐다. 슈퍼볼 광고 단가는 30초에 약 400만 달러, 즉 1초에 약 13만 달러에 달하는 천문학적인 가격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싸이의 원더풀 피스타치오 공식 광고는 볼티모어 레이븐스(Baltimore Ravens)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San Francisco 49ers)의 슈퍼볼 첫 경기 후 해당 광고의 공식 홈페이지 와 원더풀 피스타치오 유튜브 공식 채널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동영상=<A href="
http://www.youtube.com/watch?v=rE6iiiDdTNY?hl=ko_KR&
"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rE6iiiDdTNY?hl=ko_KR&</A>>
-
황정음, '공개 저격' 전남편 뜻밖의 배려에 감사.."신혼가구 빼가라고 문 열어놔" -
김규리 '편스토랑' 공개한 한옥이 타깃됐다...40대 강도 "방송보고 찾아" -
데이식스 도운, 유혜주 동생과 열애설…웨딩 플래너 상담 목격담까지 -
톱모델 최소라, 결혼 7년 만 임신?..샤넬 런웨이서 D라인 깜짝 공개 -
살인사건 피해자에 아이돌 과거사진 송출..'히든아이' 결국 사과 "검수 소홀, 영상 비공개"[공식] -
황정음 父, 딸 1년 자숙→복귀에 팩폭 "아직 나설 때 아냐, 납작 엎드려라" -
"이효리, 부친상 아무에게도 안 알렸는데"...신동엽, 조용히 빈소 다녀간 사연 -
[속보] 방탄소년단, 美 3대 시상식 'AMA' 두번째 대상 "13년간 지켜준 아미 존경한다"
- 1.[공식발표]'굿바이' KIA 亞쿼 전격 교체, 유격수 김도영 카드 만지작…다들 탐낸 '경력직' 영입 여부는?
- 2.총액 100억 얘기 나오던 중견수 최고 매물, '인간 승리' 김호령 반전 드라마에 휘청?
- 3.송교창 해외진출. 반전에 반전 숨어있다. 해외진출 성공→다음 시즌 출전 가능. 해외진출 실패→다음 시즌 출전불가
- 4.'생존 확정 김혜성' 그런데 감독은 왜 정신차리라 했나 "누가 빠질까 걱정마"
- 5.韓 축구 대형 낭보! '2부 추락' 황희찬, EPL 극적 잔류 성공하나...1티어 기자 "울버햄튼 마지막 경기일 수도"→감독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