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현 단장은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관광영토확장 프로젝트'의 추진, 면세점 운영활성화, 세계7대자연경관 선정 등을 적극 이끌며 제주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오단장은 지난해 전국 219개 지방공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공사 설립 이래 최초로 '가' 등급을 받아 최우수 공기업으로 선정되는데 에도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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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우 여행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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