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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 이유리는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게됨에 따라 '은수'와 '유정'이라는 두 사람의 삶을 차례대로 사는 역할을 맡았다. 은수는 고아로 힘겹게 자랐지만 유머도 많으며, 항상 입가에 미소가 가시지 않는 인물. 혼자 힘으로 고등학교에 전문대학까지 졸업해, 만복식품회사에 인턴사원으로 취직하고 사랑하는 사람까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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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기억상실에 의해 두 사람의 삶을 사는 어려운 역할에 대해 이유리는 "쉽지 않아서 더 재미있을 것 같다. 처음 와 본 장소인데 모든 사물의 위치를 알고 있는 그런 에피소드처럼 재미있을 것 같다. 두 사람의 감정연기를 해야하니 어렵기도 하겠지만 모든 기억을 잃고나서의 감정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하며 연기하는 게 흥미롭다"며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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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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