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광고천재 이태백', 4.3% 시청률로 시작

by
KBS2 새 월화드라마 '광고천재 이태백'의 제작 발표회가 여의도 콘라드 호텔에서 열렸다. 조현재 박하선 한채영 진구가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여의도=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3.01.30/
Advertisement
KBS2 새 월화극 '광고천재 이태백'의 첫회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Advertisement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전파를 탄 '광고천재 이태백'의 1회는 이와 같은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학교 2013'의 첫회 시청률에 비해 3.7% 포인트 낮은 수치.

'광고천재 이태백'은 그림에 타고난 재능을 가진 통영 출신 이태백이 고졸 학력을 딛고 서울에서 광고장이로 성공하는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진구, 박하선, 조현재, 한채영 등이 출연한다.

Advertisement
한편 MBC 드라마 '마의'는 22.4%, SBS '야왕'은 12.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