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월화극 '마의'가 2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방송된 '마의' 36회는 전국시청률 22.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5회 방송이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1.0%보다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주 KBS2 '학교 2013'이 종영한 후 '마의'의 상승세에 한층 가속도가 붙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이 자신의 모든 것을 앗아가 버린 이명환(손창민)에 대한 반격을 다짐하며 청나라 사신 환영 연회장에 나타나 궁궐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SBS '야왕'은 12.7%를 기록했고, 첫 방송된 KBS2 '광고천재 이태백'은 4.3%로 집계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