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는 이용자들이 일상생활에서 네이버 서비스들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별 다양한 활용방안을 제공하는 '네이버 스타트북' 시리즈를 출간하기로 하고, 첫 번째 책으로 '초보라도 괜찮아! 네이버 N드라이브, 1천만이 선택한 나만의 저장 공간'을 선보인다.
NHN은 '네이버 스타트북'의 첫 번째로 N드라이브 활용서를 선보인다.
N드라이브는 네이버가 서비스하고 있는 웹 기반의 개인용 저장공간 서비스로, 사진이나 문서 등의 파일을 저장하고, 편집,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현재 가입자 1천 3백만 명, 모바일 앱 다운로드 횟수 1천 만 건 이상을 기록한 대표적인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이번에 출간된 책을 통해 이용자들은 기초적인 서비스 이용 방법은 물론, 아이 돌잔치 준비, 회사 프로젝트 공동 관리 등 생활 속 다양한 상황별로 N드라이브를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N드라이브 활용서를 시작으로 지속 출간될 '네이버 스타트북' 시리즈로, 이용자들은 그동안 이용하던 서비스들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고, 생활에 편리함을 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한편, NHN은 우리나라 기술 생태계 발전을 위해, 자사의 기술 관련 노하우를 담은 기술 서적 TECH@NHN 시리즈를 출간, 지난 1월 출간한 '웹 접근성 프로젝트 시작하기'까지 총 6권의 책을 선보였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