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목욕탕에서 만난 네티즌 때문에 한동안 칩거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강예빈은 목욕탕에서 본 네티즌이 자신의 신체에 대해 적나라하게 후기를 남기는 바람에 목욕탕에 가지 못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빈은 "내가 목욕탕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래서 별명이 '찜 걸(찜질방 걸)'이다"라며 "그런데 목욕탕 후기가 올라온 이후 못 가고 있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이에 MC 유세윤이 "목욕탕 후기가 대체 뭐냐?"고 묻자 강예빈은 "나를 목욕탕에서 본 네티즌이 내 허리, 다리, 가슴, 엉덩이에 대해 글을 적었다. 심지어 내가 사람들을 의식해 웃으며 목욕한다면서 목욕하는 모습에 대해서도 후기를 남겼다. 그 사람은 목욕은 안 하고 나만 본 것 같다. 정말 충격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에는 '두근두근 쿵쿵' 특집으로 방송인 박은지·강예빈, 가수 지나가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종범 "최강야구는 잘못된 선택 후회...현장 복귀하고 싶다" -
'박군♥' 한영, 얼굴 확 달라졌다...리프팅 효과 '깜짝' -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고 몸 던졌다..사고 후 정신 잃어 "뇌진탕 소견, 가슴 찢어져"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법무부 장관도 나섰다…"억울함 없게 할 것" -
강남, 日 주차장서 사기당했다..."한 시간에 30만 원 날려" 제작진도 분통 -
"내 주먹 안 녹슬었네" 故 김창민 감독 폭행범, 살인 후 '무용담' 활보 -
김남길, 5시간 팬미팅 '조기 종료' 논란 해명…"원래 2시간 계획" -
금발 리사, 몸에 장치 꽂고 파격 변신…글로벌 테크노 거장과 신곡 예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2⅔이닝 8안타 7실점 뭇매 '대전 예수' 무너졌다, 선발등판 꿈에 먹구름...13일 시애틀전 선발 어떻게 되나?
- 2.[속보]충격! 삼성 대형악재,김성윤 끝내 "옆구리 3.5cm 손상, 3주 진단...그래도 희망은" 끝없는 부상 악령
- 3.클래스 봤지? 유격수로 돌아온 김혜성, 3출루 대활약 → '명불허전' 서커스캐치까지…1G 만에 스피드+수비+컨택 다 보여줬다
- 4.'미스터리' 오재원-신재인-이강민이 한 팀이었는데, 어떻게 우승이 없냐 '와, 신기하네'
- 5.'에이징 커브 논란' 손흥민, 이렇게 사랑받을 수 있나! LA FC 감독 소신 발언, "왜 손흥민에게만 엄격해!" 일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