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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의 무덤'에서 보스 몬스터 제거에 성공한 세력의 유저는 공명도를 높이는 '공명석'을 획득할 수 있다. 유저는 게임 레벨 이외의 명성 수치인 공명도를 높이 쌓을수록 상위에 랭크되고 60레벨 이후에도 등급에 따른 강력한 아이템을 공명도로 구매할 수 있어 '열혈강호2' 최강 캐릭터로 육성시킬 수 있다. 또 최고급 무기 및 방어구 아이템, 신수(탈 것)로 교환 가능한 '신수영석'과 풍부한 경험치 등 특별한 보상도 추가로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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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임의 개발사인 KRG소프트 김정수 대표는 "이번 대립 던전과 필드 보스 몬스터의 등장은 정파와 사파간의 대립을 다루고 있는 '열혈강호2'의 전체 시나리오를 이어가는 전쟁 콘텐츠로, 단순한 대전이 아닌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기 위한 전략 전투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며 "곧 60레벨의 최상급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사막맵을 새롭게 오픈해 최고레벨 이후에도 꾸준하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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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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