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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화생명 공식블로그 라이프 앤 톡을 통해 공개된 김태희의 공부 비법은 첫째 '자기 리듬에 맞춰서 공부하라'. 김태희는 "수험생 때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공부하는 야행성이었다. 때문에 아침 잠이 많아 별명이 '헤드뱅잉'이었다"며 "공부가 잘되는 시간을 본인이 직접 찾아야 하고 쉴때는 쉬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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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는 '남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일을 선택하는 것'이 세 번째 비법이라고 말했다. 김태희는 연예인이 되기 전 꿈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별다른 꿈 없이 지내다가 대학에 진학해서 운명처럼 배우가 됐다"며 "자신이 좋아하는 운명같은 일을 선택했으면 좋겠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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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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