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10일에 펼쳐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위건(1경기), 선덜랜드-아스널(2경기), 스완지-QPR(3경기)전 등 EPL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축구토토 스페셜 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축구팬 14.26%가 1경기 첼시-위건전에서 첼시의 2-0 승리를 점쳤다고 밝혔다.
3-0 첼시 승리가 12.69%로 뒤를 이었고, 3-1 첼시 승리(10.07%)가 뒤를 이었다. 승무패 비율에서는 첼시의 승리 쪽을 선택한 참가자가 82.84%로 가장 많았고, 무승부(10.56%), 위건 승리(6.59%)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맞대결이 예상되는 3경기 스완지-QPR전에서는 기성용이 이끄는 홈팀 스완지가 1-0으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13.69%로 최다를 차지했다. 2-1 스완지 승리가 13.49%로 2순위를 기록한 가운데, 1-1 무승부(13.46%)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전체 투표비율을 보면, 스완지 승리쪽에 투표한 참가자들이 59.48%로 나타났고, 무승부는 24.97%로 집계된 가운데, 박지성이 속한 QPR의 승리는 15.54%에 머물렀다.
2경기 선덜랜드-아스널전에서는 EPL의 명문 아스널이 원정의 불리함을 딛고, 1-2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15.46%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1-1 무승부가 12.91%로 2순위로 나타났으며, 3순위는 0-1 아스널 승리(10.88%)가 차지했다.
축구토토 스페셜은 지정된 3경기의 최종 스코어를 알아맞히는 게임으로, 게임 방식은 1-2번 경기 결과만 예상하는 더블과 3경기 결과를 모두 맞히는 트리플로 나뉜다. 경기 별 최종 스코어는 0·1·2·3·4·5+(5골 이상)등 여섯 가지 중 하나를 골라 표기하면 된다.
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8회차는 9일 밤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발표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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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프리미어리거의 맞대결이 예상되는 3경기 스완지-QPR전에서는 기성용이 이끄는 홈팀 스완지가 1-0으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전망이 13.69%로 최다를 차지했다. 2-1 스완지 승리가 13.49%로 2순위를 기록한 가운데, 1-1 무승부(13.46%)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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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경기 선덜랜드-아스널전에서는 EPL의 명문 아스널이 원정의 불리함을 딛고, 1-2로 승리를 거둘 것이라는 예상이 15.46%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1-1 무승부가 12.91%로 2순위로 나타났으며, 3순위는 0-1 아스널 승리(10.88%)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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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구토토 스페셜 8회차는 9일 밤 9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 결과가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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