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4년 프로에 데뷔한 김우찬의 코리안 투어 최고 성적은 10위(2011년 레이크힐스오픈)였다. 이번 대회가 비록 정규 투어는 아니지만 2013시즌 첫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하며 올시즌 전망을 밝게 했다. 반면 대회 본선 1,2라운드에서 선두를 지켰던 한민규는 2006년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의 기회를 놓치며 고개를 숙였다. 18번홀(파4)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출발이 좋지 못했다.티샷이 오른쪽으로 밀리며 나무 숲으로 떨어졌다. 두 번째 샷을 그린에 올렸지만 홀 컵까지는 대략 20여m. 우승을 앞둔 부담감에 퍼트를 3차례나 하며 보기를 적어냈다.
Advertisement
한편, 올해 처음 열린 코리안 윈터 투어는 마운틴크릭 골프리조트에서 4차 대회까지 열린다. KPGA 정회원 및 세미프로와 코리안투어 Q스쿨 3차전 참가 경험이 있는 해외 선수, 태국 PGA 소속 프로가 참가할 수 있다. 총상금은 4개 대회 총 40만달러(약 4억4000만원)이며, 참가대상별로 각기 다른 특전도 주어진다. KPGA 정회원 중 4개 대회 종합상금순위 상위 3명에게는 2013년 코리안투어 시드권이 부여된다. 세미프로 중 상금순위 상위 4명은 정회원 자격을 얻게 된다. 해외 선수와 태국 PGA선수가 상금순위 3위안에 들 경우 코리안투어 시드권을 부여 받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
유재석, 횡령 의혹에 내용증명도 받았다..."아직 소송 들어간 건 아냐" ('놀뭐') -
카리나 손 만지작? 김도훈, 논란 커지자 직접 해명 "손댄 적 없다" -
박서진 "아버지 두 분 계신다" 깜짝 고백..알고보니 '성형 1억' 들인 '얼굴의 父' ('불후') -
현아, 임신설에 뿔났나...직접 노출 사진 공개→♥용준형과 데이트까지 인증 -
임창정♥서하얀, 자식 농사 대성공...'피아노 천재' 8세子, 母 밖에 모르는 효자
스포츠 많이본뉴스
- 1."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2."폐회식 보고 싶어"→"피자, 파스타도 먹자!" 마지막 날 웃겠다는 다짐, 지켜낸 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밀라노 현장]
- 3."언니 고마워요" 마지막 올림픽 최민정, "고생 많았어" 첫 올림픽 이소연...주장과 맏언니, 서로를 의지했다[밀라노 현장]
- 4.폰세·와이스 공백 지운다, 열정 보여준 에르난데스에 미소 지은 양상문 코치 [오키나와 현장]
- 5."축구 첫사랑, 영월에서" 2026 달달영월 전국 여성 축구 페스티벌 개막, 첫날부터 뜨거운 열기 속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