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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체조요정' 신수지, 미끄러지듯 '180도 다리 찢기'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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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대표 체조선수 신수지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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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는 10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설 특집 씨름 챔피언전'에서 원조 체조요정의 위엄을 과시했다.

이날 액션 배우 태미는 다른 출연자들을 기선 제압하기 위해 유연성을 뽐냈다. 한국체육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답게 태미는 일자로 쭉 뻗은 발차기 실력과 180도 다리 찢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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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지켜보던 MC 이창명은 체조선수였던 신수지를 불러내 유연성 경쟁을 유도했다. 여유롭게 자리에서 일어난 신수지는 한쪽 다리는 간이 무대에 걸친 채 미끄러지듯 다리 찢기를 성공해내 출연진들을 경악게 했다.

하지만 신수지는 아무렇지 않다는 듯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시 자리로 태연하게 돌아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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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준현, 최성조, 박재민, 권태호, 박준형, 이상민, 이상호, 최현호, 임치빈, 김동성, 손호영, 쇼리, 임현식(BTOB), 이희경, 정인영, 김지원, 김소정, 예원(쥬얼리), 태미, 신수지, 가은(애프터스쿨)이 출연했다. 우승은 임치빈과 가은이 차지해 '씨름왕'이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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