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개성의 그랑크뤼 캡슐커피를 선보여온 네스프레소가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그랑크뤼 커피 '리니지오 룽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또한번의 신선한 커피경험을 선사한다.
프리미엄 캡슐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가 새로운 캡슐 '리니지오 룽고'를 출시했다. 네스프레소의 4가지 커피군인 에스프레소 블렌드, 룽고 블렌드, 디카페인 블렌드, 퓨어 오리진 중 룽고 시리즈에 속하는 리니지오 룽고는 그윽한 향과 부드러운 맛으로 '아침에 잘 어울리는 커피'라는 평가를 얻고 있다.
리니지오는 '시작', '처음'이라는 뜻의 이탈리아어 '이니지오(Inizio)'에서 따온 말로 기대와 가능성으로 가득찬 하루의 시작을 나타낸다.
아침을 깨우는 부드럽고 풍부한 곡물향이 인상적인 이 커피는 캡슐 디자인 역시 아침에서 영감을 얻어 해를 연상시키는 따뜻한 오렌지 컬러를 사용했다.
특히 리니지오 룽고는 브라질과 콜롬비아산 원두가 블렌딩된 커피로, 브라질산 옐로 버본커피와 레드 버본커피, 그리고 네스프레소만을 위한 새로운 콜롬비아 아라비카 원두가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다.
이러한 이상적인 조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네스프레소 커피전문가들은 개별 로스팅 기법을 사용해 각 원두가 지닌 풍부한 아로마를 최대한 유지시켰다.
리니지오 룽고는 브라질 버본커피의 상큼한 맥아향과 그윽한 곡물향 그리고 콜롬비아 아라비카의 달콤한 향이 잘 어우러지며, 특히 신맛이 없고 부드러워 모닝커피로 제격이다.
레벨 4의 강도로 110ml의 룽고로 즐길 때 최상의 맛을 내지만 크리미한 우유와 함께 즐기면 리니지오 룽고만의 부드러운 맛과 향이 배가되며 로스팅향과 캐러멜향이 드러난다. 아침에 라떼나 카푸치노로 마시면 그윽한 커피향과 함께 든든하게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이번 리니지오 룽고 출시는 클럽 회원과 커피 애호가들에게 네스프레소의 룽고 블렌드를 재발견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남아메리카와 동부 아프리카산 아라비카의 개별 로스팅을 통해 미묘한 꽃 향기를 조화시킨 균형잡힌 커피 비발토 룽고(Vivalto Lungo)부터 최고의 남아메리카산 아라비카로 만들어져 가벼운 로스팅으로 부드럽고 풍부한 크림의 밀도감과 곡물향을 지닌 디카페인 룽고(Decaffeinato Lungo), 그리고 다크 로스팅한 커피 원두로 높은 밀도감과 강한 로스팅맛이 특징인 포티시오 룽고(Fortissio Lungo)가 리니지오 룽고와 함께 네스프레소의 룽고 라인을 완성한다.
네스프레소 관계자는 "네스프레소는 독특한 개성과 아로마 프로파일을 지닌 16가지 그랑크뤼 캡슐커피와 다양한 한정판 캡슐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커피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 "부드러운 맛과 그윽한 곡물향으로 모닝커피로 즐기기 좋은 리니지오 룽고는 소비자들에게 커피향 가득한 신선한 아침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네스프레소의 새로운 그랑크뤼 커피 리니지오 룽고는 네스프레소 플래그십 스토어와 전국 네스프레소 부티크 매장 및 온라인(www.nespresso.com) 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10개의 캡슐이 들어있는 슬립 포장에 8,800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