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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 김호철 감독 프로통산 200승 달성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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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배구 V리그 남자부 KEPCO와 러시앤캐시의 경기에서 러시앤캐시가 KEPCO에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승리했다. 마지막 득점에 성공하며 환호하고 있는 러시앤캐시 김호철 .수원=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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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러시앤캐시 감독의 프로통산 200승 달성 기념식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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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앤캐시는 12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질 현대캐피탈과의 2012~2013시즌 V-리그 경기에서 김 감독의 프로통산 200승 달성을 축하할 예정이다. 최 윤 러시앤캐시 회장이 직접 김 감독에게 금일봉을 전달할 계획이다.

김 감독은2005년부터 2011년까지 현대캐피탈 감독으로 정규리그 173승, 플레이오프 7승, 챔피언결정전 11승 등 총 191승을 기록했다. 2012년에는 러시앤캐시 감독으로 부임, 2012~2013시즌 정규리그 9승을 챙기며 200승 고지를 밟았다. 김 감독의 프로통산 200승 달성은 신치용 삼성화재 감독(12일 현재 255승)에 이어 두 번째 대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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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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