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기념한 헤드폰 특별 에디션을 마련했다.
KBO는 13일 "WBC에 출전하는 대표팀 선수들의 사기 진작과 긴장 완화를 위해 비츠바이닥터드레 측에 의뢰해 헤드폰 특별 에디션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WBC 대표팀 선수단 전원에게 지원되는 '2013 WBC BEATS 특별 에디션'은 비츠바이닥터드레 헤드폰 중 대표적인 스테디 셀러로 꼽히는 STUDIO 모델로 제작됐다.
한국 야구 선수단 유니폼 벨트 및 신발과 동일한 남색 색깔에 내부에는 태극 마크가, 외부에는 건-곤-감-리의 4괘 문양을 새겨 디자인됐다.
비츠바이닥터드레의 한국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CJ E&M 측은 "비츠바이닥터드레는 많은 스포츠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애용하면서 마케팅 효과를 거둔 바 있다. 이에 대한 보답으로 특별 에디션을 선사하곤 했다"면서 "이번 WBC 특별 에디션을 통해 한국 선수들의 사기 진작에 기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노홍철, 법륜스님께 "질문이 저질이다" 결국 사과했다...현장 발칵 뒤집은 '돌발 발언' -
강수지, ♥김국진도 놀란 건강 상태 "두 달 넘게 걷지도 못해..피검사 결과 깜짝" -
김동욱, ♥스텔라김과 7개월 만에 상견례 "4개월은 롱디..명동성당 결혼식 의미 有"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유재석 뉴스 보고 검색했는데.." 팝핀현준, 강제 박제 당했다 '로드뷰' 공개 -
이지현, 미용실 원장됐는데..."홍보 쿠폰 돌려, 나이 많아 발악 중"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