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웰의 자유투 부진은 54경기 중 하나일뿐이다."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의 말이다.
전자랜드는 15일 SK와의 원정경기에서 선전했지만 76대85로 졌다. 3쿼터 역전 찬스를 잡았지만 자유투가 잘 들어가지 않았다. 특히 외국인 선수 포웰이 자주 자유투를 실수했다.
또 유도훈 감독은 "경기를 마치고 심판위원장님에게 심판 판정에 대해 물어봤다. 승부처에서 심판 콜에 대해 의문점을 가졌다"고 말했다.
잠실학생체=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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