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아이들의 설 맞이 세배풍경이 공개된다.
15일 MBC '일밤-아빠! 어디가?' 측은 촬영 이후 첫 설을 맞게 된 아이들의 설날 아침 풍경을 공개했다. 아이들은 부모님 앞에 곱게 한복을 차려 입고 유치원 혹은 학교에서 배운 세배를 정성껏 선보였다.
새로운 가족이 된 '아빠 어디가'의 아빠와 아이들은 즐거운 명절이니만큼 서로 가족에게 안부를 묻는 일 또한 잊지 않았다.
특히 최근 한복을 입은 깜찍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세배를 40번이나 해야 하는 귀여운 임무를 맡고 특별한 세배 길에 올랐다. 또한 윤후는 홍일점인 송종국의 딸 송지아의 집을 방문해 떡국을 함께 먹으며 또 한 번 김치 먹기에 도전한다. 평소 김치를 먹기 힘들어하던 후가 눈을 부릅떠가며 눈물을 참고 먹는 모습에 주변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후문.
한편 아이들의 유쾌하고 즐거운 새해맞이 풍경은 오는 17일 오후 4시 55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아빠 어디 가'를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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