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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사업실패 "돈 개념 없었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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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출신 김지현이 사업 실패 경험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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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한 김지현은 "처음에 옷 가게를 했는데 다 말렸는데도 권리비 8000만 원, 옷값 2000만 원 총 1억 원이 들었다. 돈에 대한 개념이 없었다"며 "친구가 유학 간다며 옷가게를 넘겼는데, 알고보니 소방도로가 생긴다는 걸 미리 알고 가게를 넘겼더라. 그 친구는 이대 앞에 옷가게를 냈다. 안되겠다 싶어 옆에 김밥집 아주머니에게 싸게 넘겼다. 1년 동안 건진 게 없다"고 밝혔다.

이어 "두 번째는 와인바다. 두 번째니까 정말 열심히 했다. 인건비 아낀다고 고기도 구웠지만 청담동 월세가 비싸 크게 망했다. 내가 공연해서 번 돈을 또 들였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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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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