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올해 연봉조정위원회가 열리지 않게 됐다.
AP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신시내티의 호머 베일리와 샌디에이고의 클레이튼 리차드가 16일 1년 계약에 합의함으로써 올해에는 연봉조정위원회가 단 한 차례도 열리지 않게 됐다'고 전했다.
지난 1974년 연봉조정제도가 도입된 이래 연봉조정위원회가 열리지 않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는 이야기다. 마지막 남은 연봉조정신청 선수인 볼티모어의 불펜투수 대런 오데이도 이미 지난주 2년간 580만달러 계약에 합의한 뒤 신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상 연봉조정위원회는 막을 내린 것이나 다름없다.
지난해까지 연봉조정위원회의 심판 결과를 보면 구단이 선수에 291-214로 앞서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지난 1974년 연봉조정제도가 도입된 이래 연봉조정위원회가 열리지 않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라는 이야기다. 마지막 남은 연봉조정신청 선수인 볼티모어의 불펜투수 대런 오데이도 이미 지난주 2년간 580만달러 계약에 합의한 뒤 신체검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 사실상 연봉조정위원회는 막을 내린 것이나 다름없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최시원, SNS 의미심장 글 논란 커지자...SM "고소장 제출" 강경 대응 -
딘딘, 캐나다로 떠난다…마약 의심 원천 차단 "귀국하면 검사 받을 것" -
이효리, '60억 평창동 자택' 내부 포착…대형 거울 앞 '이상순♥' 밀착 포즈 -
‘배용준♥’ 반한 수진 첫사랑 비주얼에 미주도 긴장 “내 원샷 잡지마” -
갑자기 사라진 톱스타 “대인기피증..공백기 원치 않았다” -
유재석, 재개발 예정 단독주택 공개 "서울 노른자땅..기다리는 중" ('놀뭐') -
'송지은♥' 박위, 추락 사고 직후 모습 공개..."할 수 있는 게 없었다" -
갓세븐 제이비, 이채은과 열애설...커플템까지 '럽스타그램'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선수 끔찍한 사고" 외신도 대충격! 사상 첫 결선행, 연습 레이스 도중 불의의 추락…비장의 무기 시도하다 부상, 결국 기권
- 2."GOODBYE 올림픽" 선언한 최민정 향한 헌사..."노력해줘서 고맙다" 심석희, "잊지 못할 추억" 김길리, "더 해도 될 것 같아" 이소연, "많이 아쉬워" 노도희[밀라노 현장]
- 3.엥 삼우주? '정우주(삼성) 강백호(KT)' 한화한테 왜 이러나. 도대체 무슨 일 → "14억4850만원 가까이 받을 수 있어"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이후, '불량 태극기' 없었다...대한체육회 공식 항의에 IOC 즉각 수정 반영[밀라노 현장]
- 5."너는 이미 엄마 인생의 금메달이야" '엄마의 손편지' 품고 달린 최민정의 '라스트 댄스'→"후회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