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자 연예인들의 가슴성형 논란 사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갑자기 볼륨 몸매 얻고 인기 얻은 여자 연예인들'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편집되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자 연예인들은 과거 여린 몸매에서 갑자기 풍성한 볼륨 몸매를 뽐내는 사진으로 편집되어 있다.
요즘 연예인들의 성형 고백은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아직도 가슴에 관해서는 성형을 감추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게시판에서도 여전히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편집이 악의적이다", "여자 연예인들이 왠지 불쌍하다", "예뻐지려고 한건데 성형이 뭐 어떠냐", "볼륨이 있기 전에는 다소 평범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게시판에 거론된 연예인들 중 혼혈 모델 제시카 고메즈 만이 "가슴수술은 하지 않았다"며 "성장기를 거치며 변화가 왔다. 나도 한 사람의 여자"라며 루머에 대해 속상한 마음을 해명하고 나섰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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