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도록 '컬러체인지 SPF30 PA++'와 '틴티드 SPF30 PA++', '브라이트닝 SPF25 PA++' 3종으로 선보인다.
특히 색상이 변경되는 제형이 특징인 '컬러체인지 SPF30 PA++'는 흰색 크림이지만 바르면 컬러 캡슐이 터지며 본인의 피부색에 맞게 밀착돼 매끈한 유리광 피부로 연출해준다.
'틴티드 SPF30 PA++'는 보습 성분이 피부에 부드럽게 흡수되면서 수분감을 선사해 하루종일 생기있게 가꿔 준다. '브라이트닝 SPF25 PA++'는 칙칙한 피부톤을 맑고 투명한 광채 피부로 만들어 준다.
'슈퍼 오리진 CC크림'은 자외선 차단과 피부톤 보정, 주름개선, 영양 및 보습 공급까지 갖춘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제나 메이크업 베이스, 프라이머 대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 피부결을 따라 얼굴 전체에 바르면 된다. 파라벤과 벤조페논, 미네랄 오일, 탤크 등 7가지 무첨가 처방으로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네이처리퍼블릭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19일부터 '슈퍼 오리진 CC크림'을 구매한 고객에게 피부 번들거림을 없애주는 100% 천연 마 소재의 오일페이퍼를 증정한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