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와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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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측 관계자는 18일 "슈왈제네거가 19일 내한해 20일 오전과 오후 각각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와 '택시'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슈왈제네거의 내한은 오는 21일 개봉하는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데뷔작 '라스트 스탠드' 홍보로 인해 성사됐다. 슈왈제네거는 영화에서 주인공인 보안관 레이 오웬스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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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슈왈제네거가 출연하는 '택시'는 25일,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는 27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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