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선균의 풋풋한 20대 대학 시절이 공개됐다.
22일 방송되는 SBS '행진-친구들의 이야기'에서는 이선균이 절친한 친구들과 강원도로 국토 대장정을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지난 15일 방송에서 윤희석과 만난 이선균과 친구들은 저녁 식사로 백숙을 먹고 영양보충을 한 뒤, MT에 온 것처럼 동그랗게 모여앉아 함께 기타를 치며 조하문의 '눈 오는 밤'과 들국화의 '행진' 등 추억의 노래를 목청껏 부르며 대학 시절을 추억했다.
또한 이선균은 친구들과 대학 시절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배우를 꿈꾸던 20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사진 속 이선균은 훤칠한 키에 하얀 피부, 그리고 마른 몸매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선균의 풋풋한 과거 사진은 22일 오후 11시 15분 SBS '행진,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