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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백미는 2002년 한-일월드컵 10주년 기념 올스타전이었다. 안정환의 아이디어로 기획된 10주년 올스타전은 팬들의 추억속에 있던 2002년 월드컵의 환상을 다시 현실로 만들어냈다. 안정환은 이날 행사를 위해 히딩크 감독과 박지성 등을 직접 초청하고,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까지 나서는 열정을 보였다.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처음에는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싶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열정적이더라. 안정환 정도의 스타가 이정도로 열심히 홍보해줘서 너무 고마웠다"고 했다. 안정환이 너무 열심히 뛰어준 덕분에 차기 명예 홍보팀장 선정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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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 홍보팀장 활동을 모두 마무리한 안정환은 당분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4월에는 축구협회 2급 지도자 자격증 이수 과정에도 참여한다. 안정환의 측근은 "당장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가 아니라 시간 여유가 있을때 미리 따두는 게 좋을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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