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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홍지호 "재혼 기사 보고 두 딸 힘들까 봐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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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윤성-치과의사 홍지호 부부가 두 딸에게 자신들의 이름을 검색하지 못하게 하는 이유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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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성-홍지호 부부는 최근 진행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녹화에 출연해 "엄마 아빠 이름을 인터넷에 검색 못 하게 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우리 부부와 관련된 가십 기사를 보고 두 딸이 상처를 받을까 봐 절대 우리들의 이름을 검색하지 못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재혼한 사실과 관련한 기사를 보고 잘못된 소문들로 아이들이 힘들어할까 봐 걱정된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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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아직 결혼식을 못 올린 이유'라는 주제로 스타 부부들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가슴 아픈 사연이 공개된다. 방송은 21일 밤 11시 1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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