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이 오는 22일 오후 5시 부천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지는 하나외환-삼성생명 전 대상 농구토토 W매치 27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40.82%는 원정팀 삼성생명의 승리를 예상했다.
하나외환의 승리를 예상한 참가자는 32.74%로 집계됐고, 10점차 이내 승부를 예상한 참가자는 26.83%로 집계됐다.
전반전에서도 삼성생명의 리드 예상이 46.69%로 최다집계 됐고, 하나외한의 우세 예상이 37.11%, 5점차 이내 접전은 16.19%로 뒤를 이었다.
전반 득점의 경우 하나외환 30~34점대, 삼성생명 35~39점대가 10.91%로 1순위로 집계됐다. 최종득점대에서는 양 팀 모두 60~69점 같은 점수대 예상이 14.84%로 최다 집계됐다.
KDB생명과 공동 5위인 하나외환은 비록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최하위를 벗어나기 위해 매 경기 전력을 쏟아 붓고 있다. KDB생명과 승률이 같을 경우 상대전적에서 앞서 있어 단독 5위로 시즌을 마칠 수 있는 상태다. 반면 삼성생명은 플레이오프 진출 확정 이후 최근 2연패를 기록 하고 있다. 4위 국민은행과의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있어 크게 무리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양팀 올 시즌 맞대결에선 4승2패로 삼성생명이 앞서고 있다.
한편, 농구토토 W매치 27회차는 경기시작 10분 전인 22일 오후 4시 50분 발매가 마감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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