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목동병원(병원장: 김광호)은 지난 21일 2013년도 신입 인턴 가족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의대를 졸업하고 의사로서 첫 발을 내딛는 인턴들을 축하하고 그 동안 뒷바라지한 부모와 그 가족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신입 인턴 및 가족들을 비롯해 김광호 병원장, 박은애 의무부장, 박미혜 교육연구부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광호 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먼저 2013년도 신입 인턴들이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 물신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부모님과 가족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라며 "오늘 의사로서 첫 발을 내딛는 신입 인턴들이 빠르게 발전해 가고 있는 현대 의학의 발전 속도에 발맞추기 위해 항상 노력하면서 환자와 동료를 먼저 배려하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의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 후 인턴들은 인턴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연습한 팀별 하모니 합창을 선보이며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의사 가운 착의식에서 가족들이 직접 의사 가운을 입혀주었고 인턴들은 자신의 '첫 의사 명함'을 전달하며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달했다.
임정식 기자 dad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