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위서현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오는 3월 3일 결혼을 앞둔 위서현 아나운서는 우아한 신부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NY브라이덜&필리파, 프로노비아스, 베라왕 등 전세계 신부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의 웨딩드레스를 선택한 위 아나운서는 막 사랑에 빠진 듯 한 귀엽고 사랑스러운 신부의 모습을 선보였다.
튜브톱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위 아나운서는 매끈한 어깨선과 아름다운 쇄골 라인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허리라인을 강조해 아름다운 곡선미를 살린 순백의 머메이드 웨딩드레스를 입어 S라인 몸매가 더욱 도드라져 눈길을 끌고 있다.
웨딩사진을 촬영한 그레이스케일 박상현 대표는 "자연광의 따뜻한 느낌을 표현해 로맨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화보 분위기를 연출했다"며 "인물중심으로 촬영해 신랑신부의 본연의 아름다움과 두 사람의 감정을 충분히 담아냈다"고 전했다.
위 아나운서는 예비신랑과 지난해 교회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5살 연상의 피부과 전문의 예비신랑은 호탕한 성력에 밝고 따뜻한 성품이 매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위서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역사교육학과 출신으로 KBS 공채 아나운서 29기로 방송계에 입문했다. 현재는 KBS 클래식FM '출발 FM과 함께', 1TV '생방송 사람을 찾습니다'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노래의 날개 위에', 'KBS뉴스7', '세상은 넓다', '독립영화관' 등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결혼만 3번하더니 결국...엄영수 근황 "국제결혼 6년차, 잘 살고 있다" (조선의사랑꾼) -
'연대 돈이 없으세요?' 이나연, 모교 축제 MC 논란...조롱 댓글에 "열심히 했을 뿐"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100억 CEO' 송은이, 회사 운영 얼마나 힘들길래 "시간 돌릴 수 있다면 절대 안 해"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손흥민 천만다행! 공격진 공백 우려, LAFC 감독 직접 밝혔다 "특급 유망주 이적 제안 아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