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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남편 김원효 사랑에 임신 안 하고 17kg 쪘다" 자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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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심진화가 결혼 후 체중이 17kg이 증가한 사실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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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22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내가 생각해도 결혼한 후 점점 예뻐지는 것 같다"고 자화자찬을 했다.

그는 "원래도 예뻤지만 남편의 사랑을 받고 사니까 더 예뻐지는 것 같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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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남편 김원효를 자랑하라는 말에 "남편은 마법사다. 남편의 사랑 덕분에 임신도 안 하고 17kg이 쪘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재용 아나운서는 "남편의 사랑을 듬뿍 드신 거 같다"고 응수해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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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심진화-김원효는 지난 2011년 9월 결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자리 잡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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