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31)가 결혼 6년차 남편과의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21일(현지시간) 제시카 알바가 영화감독인 남편 캐시 워렌(34)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한 공원에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현지 기자에게 포착됐다.
이날 제시카 알바 가족은 공원에 나들이를 나와 여유로운 한 때를 보냈다. 특히 제시카 알바와 남편 캐시 워렌은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를 꼭 끌어안으며 뜨거운 입맞춤을 나눠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카 알바는 2008년 캐시 워렌과 결혼해 두 딸 아너 워렌, 헤이븐 가너 워렌을 두고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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