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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김성령이 이경규, 한혜진, 김제동과 함께 나란히 촬영한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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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성령의 얼굴을 두고 "3년 뒤 50세가 되는 배우가 맞냐"고 놀라고 있다. 1967년생으로 올해 47세를 맞는 김성령은 14살이나 어린 한혜진 옆에서도 전혀 기죽지 않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88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혔던 이력이 새삼 떠오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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