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 김주성이 발목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했다.
김주성은 24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KT와의 경기에서 베스트5로 선발출전했다. 김주성은 지난달 28일 열리니 팀 자체 연습경기 도중 오른쪽 발목을 접질려 전치 4주 진단을 받고 치료를 받아왔다. 동부는 김주성이 없는 동안 8연패에 빠지는 등 부진에 빠졌었다.
부산=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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