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비가 "헐벗어야 점수가 잘 나온다"며 노출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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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는 KBS '불후의 명곡2'의 출연중인 가수 손효영, 아이비, 박현빈, 허각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녹화에서 MC들은 "'불후의 명곡'에서 판정단에게 표를 많이 받는 노하우가 있냐"는 질문을 던졌다. 이에 아이비는 "'불후의 명곡'에서는 헐벗어야 점수가 잘 나온다"며, "내가 헐벗을 때마다 명곡 판정단의 눈빛이 달라진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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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이비는 "최근 나르샤가 합류하면서 노출 경쟁이 붙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나르샤가 등을 확 노출하면 나는 이렇게 준비해야지 하며 고민한다"며 무대 의상에 대한 고민을 언급했다.
이밖에도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은 흉성, 두성, 진성을 사용한 여러 가지 버전의 발성법으로 자신의 노래를 맛깔나게 불러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으며, 신곡을 발표한 허각도 깜찍한 춤과 함께 신곡 '1440'을 선보여 방청객의 호응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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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불후의 명곡2' 에이스들의 솔직한 고백과 무대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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