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빅토리아와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숟가락 해프닝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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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는 최근 자신의 중국판 트위터 웨이보에 집에서 만든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들은 이 사진에서 숟가락에 비친 남성의 얼굴이 최강창민이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숟가락에 비친 남자는 최강창민이 맞다. 최강창민과 심재원, 스태프들이 함께 식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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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찾아낸 사람이 더 신기하다', '저걸 어떻게 봤을까', '같은 소속사고 친한데 밥 한 번 같이 먹을수도 있지 뭘 그렇게 과민반응'이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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