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전성기 출연료가 공개됐다.
2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출연료를 묻는 질문에 "난 돈에 대해선 말하지 않는다. 충분히 받았다는 것만 알아달라. 하지만 하나는 말하겠다. 한 ??는 내가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배우 중 하나였다. (영화 '터미네이터3' 출연 당시) 3000만 불(약 320억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3000만 불 가치를 충분히 하고도 남았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밥을 샀어야 한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임신' 이다해, 반려견 제사상 차리며 눈물 "떠난지 벌써 1년, 앞으로도 사랑해" -
"간호사들 왜 이렇게 불친절할까"...'써니' 김보미, 통증으로 병원 찾았다 '울컥' -
"MC몽, 김민종 저격 실형 가능성"...현직 변호사, 불법 도박 실명 폭로 분석 -
"괜찮으세요?" 전지현, 무대인사 중 쓰러진 관객 구했다…인성까지 '월드클래스' -
제니, 명치까지 시원하게 파인 '역대급 노출'…역시 '인간 샤넬'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구축아파트 정착 "인건비 비싸 셀프 인테리어" -
이민정, 똑닮은 친정엄마 얼굴 공개..딸 서희까지 '3대 모녀 DNA' 깜짝 -
황정음, 10년 넘은 신혼 가구 아직도 쓰는 '짠한' 속사정…"비싸서 못 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