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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3,4'로 데뷔 당시 'K팝스타' 출연 때보다 날씬해지고 세련미 넘치는 외모로 음악만큼이나 화제를 모았던 이하이는 이번에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미모와 자연스러워진 표정으로 얼마나 발전된 모습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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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소울곡 '1,2,3,4'로 데뷔와 함께 지난해 최장기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하저씨(이하이+아저씨)' 팬층을 탄생시킨 신예 이하이가 이번에는 어떤 음악으로 음악팬들을 즐겁게 해 줄 것인지 기대가 모아진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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