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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덕 수지(?)' 볼살통통 '길거리 직찍'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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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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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첫사랑' 수지가 다소 '후덕'해진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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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살이 좀 찐 듯한 수지 근황'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은 지난 22일 수지가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T월드 강남직영점 매장에서 열린 자신의 팬 사인회에 참석 차 이동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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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수지는 하얀색 셔츠를 입고 '갤럭시 팝 오렌지 레이디'답게 주황색 머플러로 포인트를 준 모습이다. 이어 손에는 얼핏 봐도 자신의 머리보다 큰 주황색 헬멧을 들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긴 머리를 찰랑거리며 이동 중인 수지는 멀리서도 빛이 나는 투명한 피부를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과시중인 수지는 다소 살이 오른 듯, 볼살이 통통한 모습이 사진기에 잡혀 시선을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최근 다른 사진은 안 그렇게 보였는데... 움직일 때 찍어서 그런듯", "이 사진이 이상한 듯", "얼굴은 여전히 예쁘네요. 살이 쪄도 수지는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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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지는 오는 4월 방송될 MBC '구가의 서'에 주인공으로 캐스팅 돼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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