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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오리온스-KCC, 전자랜드-삼성, 접전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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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7일에 펼쳐지는 고양오리온스-전주KCC(1경기), 인천전자랜드-서울삼성(2경기)전 등 한국프로농구(KBL)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 25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두 경기에서 모두 같은 점수대 접전을 예상한 참가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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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경기 투표율을 살펴보면, 홈팀 오리온스와 원정팀 KCC가 모두 7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각각 42.12%와 45.30%로 가장 높게 집계됐다.

스포츠토토 홍보팀 관계자는 "5위 오리온스는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리한 상황이지만, 최근 삼성, KCC 등 하위권팀들에게 패하면서 분위기가 하락해있다. 특히 16일에 벌어진 KCC와의 맞대결에서는 67대73으로 패하며, 올 시즌 KCC와 3승2패를 기록하고 있다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분명 오리온스가 앞서 있지만, KCC가 고춧가루 부대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한 분석이 필요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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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가 준비한 스페셜+ 22회차 두 번째 경기 역시 전자랜드와 삼성이 모두 70점대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 각각 42.85%, 45.63%로 나와 양팀의 치열한 접전이 예고됐다.

스포츠토토 홍보팀 관계자는 "전자랜드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확실하지만, 올 시즌은 홈 승률이 5할(10승12패)이 되지 못할 정도로 안방 성적이 좋지 않다. 최근 성적은 나쁘지 않지만, 삼성과의 최근 맞대결에서는 79대83으로 접전 끝에 패했다. 반면, 삼성은 6위 KT와의 승차가 0.5경기에 불과하기 때문에 전자랜드에 비해 동기부여가 확실하기 때문에 총력전에 대비해야 할 것" 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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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가 국내에서 벌어지는 각 종 국제대회를 지원하기 위해 발매하고 있는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펼쳐지며, 최종 득점대는 69점 이하, 70~79점,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점 이상의 항목 중 선택하면 된다.

이번 농구토토 스페셜+ 25회차 게임은 1경기 시작 10분 전인 27일 오후 6시 50분 발매 마감되며, 자세한 일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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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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