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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봄 맞이 친환경 유기농 상품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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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유기농식품 전문점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노근희)이 봄철 소홀해지기 쉬운 건강관리를 돕고자 오는 3월 10일까지 '봄 맞이 친환경·유기농상품 기획전'을 초록마을 전국 340여개 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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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봄 맞이 먹거리, 봄 맞이 대청소를 위한 생활용품 등 총 120여가지 친환경·유기농 상품을 5%~25% 할인 판매한다. 특히 봄을 맞은 제철 나물류(냉이, 달래, 돌나물, 봄동 등)와 제철 과일류(딸기, 한라봉 등) 등 환절기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상품을 주로 구성했다.

또한 내달부터 일찌감치 황사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황사에 유익한 음식인 무항생제 축산물(돼지고기, 한우)과 국내산 수산물(굴, 미역 등) 등 '안티옐로우샌드(Anti yellow sand, 황사대비)' 먹거리를 비중 있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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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상품으로는 무농약방울토마토(500g, 3,900원), 유기농어린잎(80g, 2,330원), 무항생제 한우암소 등심구이용(300g, 26,200원), 무항생제 초록돼지삼겹(500g, 13,500원), 자연으로베이킹소다(친환경세제, 4,080원) 등이 있다. 특히 이번 기획전을 통해 제주도 무항생제 냉장 돈육(제주참앤돈목살500g 16,000원, 삼겹살500g 16,900원)을 특별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초록마을 상품기획본부 이도헌 본부장은 "최근 식품업계의 가격인상정책으로 장바구니 물가에 부담을 느끼고 있는 소비자들의 고통을 소비자의 한사람으로서 공감하고 있다."며 "봄을 맞이해 식탁 메뉴와 집안 환경에 활력소를 불어넣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더불어 자칫 놓치기 쉬운 건강관리를 품질 좋고 안전한 친환경·유기농 먹거리를 통해 유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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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초록마을은 오는 4월 7일까지 1주일 간격으로 총 6차에 걸쳐 '지리산 산청 우산 고로쇠수액'과 '지리산 화개골 고로쇠수액' 예약전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모든 행사 제품은 '초록마을 롯데카드'와 '하나 H&B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 청구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고.

초록마을은 전국 34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c.com)을 통해 채소, 과일, 양곡류 등 유기농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1,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유기농 전문유통점의 선두 주자로 지난해 1,200억 원 매출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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