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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현세의 두 딸은 젊은 시절 CF스타로까지 활약했던 아버지 이현세를 닮은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만화 '공포의 외인구단'을 그린 이현세는 주인공이자 한국 만화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기억되는 '까치'와 엄지'에 대해 언급하며 "둘째 딸의 이름을 '엄지'라고 지었다"고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현세의 두 딸은 이 날 방송에서 "아버지가 작년에 위암 수술을 받았다"며 아버지에 대한 애틋한 마음과 젊은 시절 만화에만 빠져 있었던 아버지에 대한 기억을 털어놓을 예정이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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