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윌셔는 아스널의 전설이 될꺼야."
산티 카졸라(아스널)가 팀 동료 잭 윌셔를 극찬했다. 지난 여름 1600만파운드에 말라가를 떠나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카졸라는 윌셔와 함께 뛰는 것이 즐겁다고 했다. 카졸라는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윌셔가 완벽한 선수라며 그에게 엄청난 미래가 있을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졸라는 "윌셔는 팀에 특별함을 더한다. 그의 복귀는 팀에 엄청난 플러스가 됐다"며 "아스널 이적 전까지 윌셔에 대해 잘 몰랐다. 그러나 그와 함께 한뒤 놀랐다. 윌셔는 완벽한 선수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엄청난 미래가 있을 것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윌셔는 17개월만에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변하지 않은 활약으로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
- 3."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4.[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5."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