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윌셔는 아스널의 전설이 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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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 카졸라(아스널)가 팀 동료 잭 윌셔를 극찬했다. 지난 여름 1600만파운드에 말라가를 떠나 아스널 유니폼을 입은 카졸라는 윌셔와 함께 뛰는 것이 즐겁다고 했다. 카졸라는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더선을 통해 윌셔가 완벽한 선수라며 그에게 엄청난 미래가 있을 것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졸라는 "윌셔는 팀에 특별함을 더한다. 그의 복귀는 팀에 엄청난 플러스가 됐다"며 "아스널 이적 전까지 윌셔에 대해 잘 몰랐다. 그러나 그와 함께 한뒤 놀랐다. 윌셔는 완벽한 선수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엄청난 미래가 있을 것이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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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셔는 17개월만에 부상에서 돌아왔지만, 변하지 않은 활약으로 아스널과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축으로 활약하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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