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3'가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 무대만을 남겨두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1일 밤 '위탄3'의 주인공이 탄생한다.
톱2 한동근과 박수진은 환상적인 무대와 폭풍 가창력, 의외의 반전 매력을 발산하며 잔혹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았다. 이번 시즌 결승 무대에서 새롭게 도입된 미션인 '상대방 노래 선곡'은 우승자를 가리는 데 커다란 승부처가 될 전망이다. 이미 공개된 대로 한동근은 박수진에게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 박수진은 한동근에게 본조비의 'You give love a bad name'을 선곡해줬다. 이 선곡이 서로에게 어떤 한 수로 작용하게 될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이번 결승 무대에선 생방송 진출자 중 8팀이 특별 공연을 선보인다. 나경원, 박우철의 'Sexy back' 무대, 이 두 사람과 오병길, 이형은, 한기란, 정진철, 남주희, 장원석 등 8팀이 'Music is my life'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위대한 탄생3' 김주은 음악감독은 "한동근과 박수진이 자신들의 마지막 '위대한 탄생' 무대에서 감성과 가창력으로 감동을 주기 위해 투혼을 발휘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스페셜 무대에서는 두 사람 모두 숨겨왔던 비장의 무기를 하나씩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무대매너와 퍼포먼스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할 '위대한 탄생3' 마지막 생방송 무대는 1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
이현이, 두 아들 명문 사립초 보냈다가 학부모들에 사과 "애 아빠가 소문 퍼뜨려" -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밝혔다 "말투 어눌해 뇌졸중 의심...화나서 목이 쉬었을 뿐" -
배영만 일본인 예비 며느리, 얼마나 예쁘길래.."약사 스펙+귀족 가문도 대박" -
'62세' 유혜리, 안면거상+지방 재배치 후 확 달라진 외모 "못 알아볼 정도" -
김대호, 결국 고개 숙였다..박지윤 "정신 나갔구나" 잡도리에 '사과' -
'버닝썬 남편 용서' 박한별, 뜻밖의 심경 고백 "항상 외로움에 사무쳐" -
박군♥한영, 결혼 5년 차에 또 별거·이혼설..."전국에서 연락 와" 고통 ('동상이몽2') -
이효리, 평창동 부촌 단독주택 매입하더니..'사모님 비주얼' 완벽 변신
- 1.타율 .118 "김하성 포기하자" 美 매체 혹평, 그런데 정작 지적한 건 타격이 아니었다
- 2."싸우려는거 아닙니다!" 흥분한 토트넘 감독→잔류 부정적이던 기자와 악수…자축도 잠시 '리빌딩 준비 시작'
- 3.[오피셜]손흥민 기록 뛰어넘은 '日 간판' 미토마, 또 亞 대형 기록 도전...쏘니 이후 6년 만에 'EPL 올해의 골' 수상 후보 등극
- 4."안우진의 모든 노하우 빼먹고 싶다" 무섭게 성장하는 영웅군단 슈퍼루키의 당찬 포부 '이제는 꿈이 현실로...'[잠실현장]
- 5."투수 전향, 내 인생 최고의 결정"…'미지명'에 美 떠났던 포수, 인간 승리 '200SV' 스토리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