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갈란티가 남편과 해변가에서 진한 애정행각을 벌였다.
클라우디아 갈란티는 지난해 12월 프랑스 남편 아르노 밈란과 함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한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당시 현지 기자들에 포착된 사진에서 클라우디아 갈란티는 엉덩이가 반쯤 드러나는 스트립스타일의 비키니로 섹시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그녀는 남편과 선베드에 다정하게 누워 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 시킨다.
한편 클라우디아 갈란티는 22개월 된 리암과 8개월 된 월 할로우를 슬하에 두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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