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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택배 위치 실시간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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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스마트폰으로 택배화물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볼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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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통합물류협회는 "지난 2월 IT개발업체 스타클라우드9과 '택배위치조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고 시스템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택배기사의 스마트폰 GPS 기능을 이용한 택배위치관제시스템을 만들어, 소비자들이 택배 화물의 실시간 위치를 조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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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스템이 상용화하면 택배 화물이 자신의 위치로부터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지도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협회는 기업 고객용 위치조회 웹사이트를 비롯해 일반 고객을 위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해 내년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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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클라우드9은 오는 6월까지 택배위치관제시스템을 개발해 택배회사들과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 주문 고객을 위한 조회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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